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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실장 앱에서 보기진돗개는 이중모 구조 때문에 피부 알레르기에 취약한 견종이에요. 흡입성·식이성·모낭충 등 주요 피부 문제와 생애 주기별 관리법을 정리했어요.

이런 증상이 48시간 이상 지속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전신에 걸친 심한 가려움과 긁기, 피부에 진물·농포·딱지가 동시에 생기는 경우, 귀에서 냄새가 나거나 고개를 자주 흔드는 경우, 눈 주변·입 주변에 갑작스러운 붓기나 두드러기가 나타나는 경우는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해요. 알레르기가 심해지면 이차 세균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진돗개 피부 관리,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진돗개는 독립적인 성격 때문에 목욕이나 빗질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기 쉬워요. 어릴 때부터 천천히 적응시키는 사회화가 중요해요. 실외 생활을 하는 경우 풀·흙·곤충 등 환경 알레르겐 노출이 잦아요. 야외 활동 후에는 발바닥과 배 쪽을 물로 가볍게 닦아주는 습관이 피부 문제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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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chaer, M. (Ed.),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CRC Press, 2022, Chapter 18: Dermatology — Epidermal Dysplasia, Demodicosis
[2] Miller, W.H., Griffin, C.E., Campbell, K.L., Muller and Kirk's Small Animal Dermatology, 7th Ed., Elsevier, 2013
[3] Harvey, R.G., Adversarial Food Reactions in Dogs: Diagnosis and Management, Veterinary Dermatology,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