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페이는 가족성 발열과 연관된 신장 아밀로이드증 위험이 매우 높은 견종이에요. 조기 신호 포착과 단백뇨 모니터링이 평생 수명을 좌우해요.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24시간 안에 동물병원에 가야 해요. 신부전이 급격히 악화되는 시기일 수 있어요. - 39.4도 이상의 고열이 36시간 넘게 지속될 때 - 24시간 동안 소변을 거의 보지 않거나 반대로 멈추지 않을 때 - 구토가 6시간 이상 반복되고 물도 못 마실 때 - 잇몸 색이 창백하거나 회색빛으로 변할 때 - 호흡이 가빠지고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을 때

샤페이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것
샤페이는 신장 아밀로이드증 외에도 유전성 결막내반·아토피·갑상선 저하증을 동반하기 쉬워요. 한 가지 질환만 보지 말고 종합 건강 관리를 하는 게 중요해요. 또한 가족성 발열은 약 50%의 샤페이에서 평생 한 번 이상 나타나며, 발열이 잦을수록 신장 손상 속도가 빨라진다는 보고가 있어요. 발열 일지를 적어 두면 수의사 상담에 큰 도움이 돼요.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수의내과학 가이드라인에 따라 인·나트륨·단백질을 제한하여 신장 부담을 줄인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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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ngston CE, Eatroff AE. Chronic Kidney Disease.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ition.
[2] Sherding RG.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 Urinary Tract Disease (참고: 신장 아밀로이드증 비교)
[3] DiBartola SP. Familial renal disease in dogs. Nephrology and Urology of Small Animals.
[4] Tellier LA. Familial Shar-Pei Fever and Renal Amyloidosis.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