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베르만은 확장성 심근증(DCM) 발병률이 가장 높은 견종이에요. 3세부터 6~12개월 간격으로 심장 초음파와 24시간 홀터 검사를 받아야 잠복기에도 조기 진단이 가능해요.


이 신호 보이면 즉시 응급실
실신,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안정 시 호흡수 40회 이상, 잇몸 청색증 중 하나라도 나타나면 24시간 동물병원으로 바로 가야 해요. 도베르만 DCM은 부정맥에 의한 돌연사 위험이 큰 질환이라, 이런 신호는 응급으로 간주해요. 이동 중에는 흥분·운동을 최소화하고, 보호자가 캐리어나 매트에 눕혀 옮기는 게 좋아요.
| 항목 | 심장 초음파 | 24시간 홀터 | NT-proBNP | 단시간 심전도 |
|---|---|---|---|---|
| 주된 목적 | 심실 확장·수축력 평가 | 부정맥 빈도·종류 확인 | 심부전 바이오마커 | 단시간 박동 이상 확인 |
| 잠복기 진단 민감도 | 높음 | 가장 높음 | 보조 지표 | 낮음 |
| 권장 시작 시기 | 3세 | 3세 | 4세 이후 보조 | 초음파 시 동시 |
| 권장 주기 | 6~12개월 | 12개월 | 6~12개월 | 초음파 동반 |
유럽심장수의학회(ECVIM) 도베르만 DCM 스크리닝 가이드라인 기준

6~10세에 가장 많이 발견돼요
도베르만 DCM은 6~10세 사이에 임상 진단이 가장 많아요. 하지만 잠복기는 그보다 2~3년 앞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직 어리니까 괜찮겠지'라고 검진을 미루면 진단 시점에 이미 심장 손상이 진행돼 있을 수 있어요. 무증상이라도 3세부터 검진 시작이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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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ess G. et al., European Society of Veterinary Cardiology screening guidelines for dilated cardiomyopathy in Doberman Pinschers, Journal of Veterinary Cardiology, 2017
[2] Summerfield NJ. et al., Efficacy of pimobendan in the prevention of congestive heart failure or sudden death in Doberman Pinschers with preclinical dilated cardiomyopathy (The PROTECT Study), Journal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2012
[3] Textbook of Cardiovascular Medicine in Dogs and Cats — Cardiomyopathies chapter
[4] Meurs KM. et al., A splice site mutation in a gene encoding for PDK4, a mitochondrial protein, is associated with the development of dilated cardiomyopathy in the Doberman Pinscher, Human Genetics,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