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숏헤어는 비대성 심근증과 비만에 특히 취약한 품종이에요. 심장 정기검진과 체중 관리가 핵심이에요.


이런 증상이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해요
다음 증상은 HCM이 진행돼 응급 상황일 수 있으니 밤이어도 24시간 응급 동물병원으로 바로 가야 해요. - 입을 벌리고 헉헉거리는 호흡(개구호흡) - 뒷다리를 갑자기 못 쓰거나 차갑게 식은 경우 - 잇몸이 창백하거나 보라색으로 변한 경우 - 쓰러지거나 의식이 흐려지는 경우 혈전색전증은 발생 후 몇 시간 안에 치료해야 예후가 좋아져요.
| 항목 | 이상 체형 (4~5점) | 과체중 (6~7점) | 비만 (8~9점) |
|---|---|---|---|
| 갈비뼈 촉진 | 손끝으로 쉽게 만져짐 | 지방층 때문에 잘 안 만져짐 | 전혀 만져지지 않음 |
| 허리선(위에서 볼 때) | 뚜렷함 | 희미함 | 사라지고 오히려 볼록함 |
| 복부 라인(옆에서 볼 때) | 살짝 위로 당겨짐 | 거의 수평 | 아래로 처짐 |
| 이상 체중 대비 | 기준 | +10~20% | +30% 이상 |
Purina 9점 척도 기준 — 수의영양학 교과서 참고

품종 특성상 꼭 챙겨야 할 정기 검진
아메리칸 숏헤어는 겉으로 증상이 없어도 심장 질환이 조용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증상 단계의 정기 검진이 가장 중요해요. - 만 1~2세: 첫 심초음파 기본 검사 - 만 3~7세: 1~2년에 1회 심초음파 + 혈압 측정 - 만 8세 이후: 매년 심초음파 + 신장·갑상선 혈액검사 포함 유전자 검사로 HCM 관련 변이를 미리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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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 — Chapter 9: Nutritional Management of Body Weight
[2]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 Chapter 26: Management of the Obese Dog or Cat
[3] Ettinger's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 Feline Hypertrophic Cardiomyopat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