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망막 박리는 시력 저하나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안과 질환입니다.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응급 신호
갑작스럽게 시력이 떨어졌거나, 눈이 흐릿해졌을 때는 즉시 수의사와 상담해야 해요. 특히 외상 후 24시간 이내에 증상이 나타나면 망막 박리 가능성이 높아요. 조기 진단과 치료가 시력 회복의 핵심이에요.



특정 품종은 망막 박리 위험이 높아요. 주의가 필요해요
콜리, 허스키, 래브라도 리트리버, 슈나우저 등 일부 품종은 유전적 소인이 있어 망막 박리 발생 위험이 높아요. 특히 콜리의 경우 '콜리 눈 이상(Collie Eye Anomaly)'이 원인이 되기도 해요. 입양 전 품종별 유전 질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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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sson DW, Calvarese S. Clinical Atlas of Canine and Feline Ophthalmic Disease, 2nd Ed. Wiley; 2022.
[2] Gelatt KN. Veterinary Ophthalmology. 5th ed. Wiley; 2018.
[3]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9th ed. Wiley;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