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포도막염은 눈 안쪽 혈관층에 염증이 생기는 안과 질환이에요. 조기 치료하지 않으면 백내장·녹내장·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증상 발견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해요.


지금 당장 응급 동물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24시간 내에 즉시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해요. 눈이 갑자기 도드라지거나 커진 경우(안압 급상승, 녹내장 진행), 각막 전체가 하얗게 흐려진 경우, 눈을 전혀 못 뜨는 경우예요. 포도막염이 녹내장으로 넘어가면 치료 가능한 시간이 몇 시간 단위로 줄어들어요.


이 품종이라면 더 자주 확인해야 해요
골든 리트리버·아키타·시베리안 허스키·진돗개는 면역이 눈과 피부를 동시에 공격하는 '포도막피부 증후군(VKH 유사 증후군)' 발생률이 높아요. 눈 증상과 함께 코·발바닥·눈 주변 피부의 색소가 빠진다면 이 질환을 의심해야 해요. 해당 품종은 6~12개월마다 안과 정기 검진을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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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elatt KN, Gilger BC, Kern TJ. Veterinary Ophthalmology, 5th Edition. Wiley-Blackwell, 2013.
[2] Maggs DJ, Miller PE, Ofri R. Slatter's Fundamentals of Veterinary Ophthalmology, 6th Edition. Elsevier, 2021.
[3] Hendrix DVH. Diseases and Surgery of the Canine Anterior Uvea. In: Gelatt KN, ed. Veterinary Ophthalmology, 5th ed. Wiley-Blackwell,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