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고양이가 지나치게 털을 핥거나 물어뜯어 탈모·피부 손상이 생기는 과도한 그루밍의 원인, 진단, 치료와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 포인트를 정리했어요.


이럴 때는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피부에 상처·진물·딱지가 심하게 생겼을 때, 하루 대부분을 그루밍에 쏟아 식사·놀이를 거의 하지 않을 때, 핥는 부위 주변이 심하게 붓거나 열감이 있을 때는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해요. 이차 세균 감염이나 심각한 스트레스 상태일 수 있어요.


품종별 주의사항 & 재발 방지
샴, 아비시니안, 버마 등 동양계 품종은 심인성 탈모 발생률이 높아요. 이 품종을 키운다면 생활 환경 변화를 최소화하고 정기적인 놀이·상호작용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치료 후에도 스트레스 요인이 다시 생기면 재발할 수 있어요. 6~12개월 간격으로 정기 검진을 받는 걸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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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aver BV. Feline Behavior: A Guide for Veterinarians, 2nd ed. Chapter 7: Dermatologic Manifestations of Behavioral Disorders. Saunders, 2003.
[2] Overall KL. Manual of Clinical Behavioral Medicine for Dogs and Cats. Chapter 12: Feline Compulsive Disorders. Mosby, 2013.
[3] Noli C, Foster A, Rosenkrantz W. Veterinary Allergy. Chapter 18: Pruritic Skin Diseases in the Cat. Wiley-Blackwell, 2014.
[4] A Professional's Guide to Feline Behaviour: Understanding, Improving and Resolving Problems. CABI,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