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폐동맥 고혈압은 폐동맥의 압력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심장 기능에 부담을 주는 질환입니다.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가 중요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신호
강아지가 갑자기 숨이 차거나, 입이 푸르스름해지거나, 쓰러지는 경우는 폐동맥 고혈압이 심각하게 악화된 신호예요. 이럴 땐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니 빠른 대처가 필수예요.



품종별 주의 및 재발 방지
특히 흉부가 좁은 품종, 예를 들어 보더콜리, 페르시안, 토이푸들 등은 폐동맥 고혈압에 더 취약해요. 유전적 소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족력이 있는 경우 조기 검진이 필요해요. 재발을 막기 위해 약물 복용과 생활 습관 관리가 꾸준히 필요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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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extbook of Cardiovascular Medicine in Dogs and Cats, 2020, Chapter 12: Pulmonary Hypertension in Canines
[2]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2021, Section on Cardiovascular Disorders
[3]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 2019, pp. 1140-1155, Hypertensive Heart Disease in Do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