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설사의 주요 원인과 긴급도 판단 기준,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응급 대처법을 알려드려요.

| 설사 양상 | 긴급도 | 대처 |
|---|---|---|
| 묽은 변 1~2회, 컨디션 양호 | 낮음 | 12~24시간 관찰 |
| 하루 3회 이상 물설사 | 중간 | 당일 병원 방문 권장 |
| 혈변 또는 검은색 변 | 높음 | 즉시 응급 진료 |
| 설사 + 구토 + 무기력 | 높음 | 즉시 응급 진료 |
| 새끼 고양이(6개월 미만) 설사 | 높음 | 12시간 내 병원 방문 |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 상황
24시간 이상 물설사가 멈추지 않거나, 혈변·검은 변이 나오거나, 구토와 설사가 동시에 반복되면 응급 상황이에요. 새끼 고양이는 체중이 적어 탈수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설사가 시작된 지 12시간이 지나도 호전이 없으면 바로 병원에 가세요. 잇몸이 하얗거나 축축하지 않으면 심각한 탈수 신호예요.

새끼 고양이와 노령묘는 더 조심하세요
6개월 미만 새끼 고양이는 체내 수분 보유량이 적어 설사 시작 후 몇 시간 만에 위험한 탈수 상태에 빠질 수 있어요. 절식은 절대 금지이고, 소량이라도 자주 급여하면서 빠르게 병원에 가세요. 10살 이상 노령묘도 기저 질환이 있을 수 있어 가벼운 설사도 넘기지 말고 수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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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ashabau RJ, Day MJ. Canine and Feline Gastroenterology. Elsevier, 2013. Chapter 59: Large Intestinal Diarrhea
[2] Nelson RW, Couto CG. Small Animal Internal Medicine. 6th ed. Elsevier, 2020. Part 4: Gastroenterology
[3] Ettinger SJ, Feldman EC, Côté E.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Elsevier, 2017. Section XII: Gastrointestinal Diseas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