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아기가 태어난 후 강아지가 보이는 질투·불안·퇴행 행동의 원인과 출산 전후 단계별 적응 관리법을 Q&A 형식으로 정리했어요.



이 행동이 보이면 즉시 수의 행동 전문가 상담이 필요해요
아기에게 이빨을 드러내거나 으르렁거리는 행동, 아기 방향으로 달려드는 행동, 보호자를 물려는 시도가 새로 나타났다면 지체 없이 수의 행동학 전문가 상담을 받아야 해요. 혼내거나 체벌하면 오히려 공격성이 강화될 수 있어서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퇴행 행동이 나타날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
배변 실수나 물건 파괴 행동에 화내거나 체벌하면 강아지의 불안이 더 커져요. 이미 스트레스 상태에서 가해지는 처벌은 보호자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고 공격성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강아지를 무시하거나 장기 격리하는 것도 분리 불안을 악화시켜요. 보상 기반 재훈련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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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rwitz, D.F. & Mills, D.S. (Eds.),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Behavioural Medicine, 2nd ed., BSAVA, 2009
[2] Introduction to Animal Behavior and Veterinary Behavioral Medicine, Wiley-Blackwell, 2022
[3] Nagasawa, M. et al., The behavioral and endocrinological development of stress response in dogs, Developmental Psychobiology, 56, 726–733,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