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계절성 탈모는 성장호르몬 반응성으로 인해 가을~겨울에 털이 빠지는 호르몬 질환예요. 주로 뒷다리 측면에 국한된 탈모가 나타나며,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
탈모 부위에 가려움, 발진, 피부염 증상이 동반되거나, 털이 빠진 부위가 점점 넓어지면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해요. 이는 다른 질환(예: 기생충, 감염, 면역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수의사의 정확한 진단이 필수적이에요.



품종별 주의 및 재발 방지
알로페시아 X 계열의 비염증성 탈모는 노르딕 견종이나 푸들 등 일부 품종에서 더 잘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돼요. 유전적 소인이 관여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계절성·재발성 탈모는 치료하지 않아도 매년 재발할 수 있으므로, 매년 가을에 수의사와 상담하고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돼요. 조기 발견과 관리로 다른 질환과의 감별을 분명히 할 수 있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SPECIAL 마이도그
멍실장SPECIAL 마이도그의 강아지 사료 제품으로, 많은 보호자분들이 함께 찾고 있어요.
공유하기
[1] Hill, P. (2023). 100 Top Consultations in Small Animal General Practice. Elsevier.
[2]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 (2022). British Small Animal Veterinary Association.
[3]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9th Ed. (2023). Wiley-Black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