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고양이 새벽 울음은 본능적 행동부터 갑상선기능항진증·인지기능 장애까지 다양한 원인이 있어요.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중요해요.


이런 증상이 같이 보이면 빨리 병원에 가야 해요
평소엔 없던 새벽 울음이 갑자기 시작됐고, 체중 감소·식욕 급증·과도한 음수·구토 중 하나 이상이 동반되면 48시간 이내에 동물병원을 방문하세요. 발작·보행 이상·동공 불균형이 함께 나타난다면 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해요.


노령묘 보호자분이 꼭 알아야 할 점
10살 이상 고양이의 새벽 울음은 단순 버릇으로 넘기지 마세요. 수의내과학 교과서에 따르면 노령묘의 야간 발성은 인지기능 장애·갑상선기능항진증·고혈압의 조기 신호인 경우가 많아요. 1년에 두 번 이상 정기 혈액 검사를 받으면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Atkinson, T. (2018). A Professional's Guide to Feline Behaviour: Understanding, Improving and Resolving Problems. CABI Publishing.
[2] Little, S.E. (ed.) (2012).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Elsevier Saunders.
[3] Landsberg, G., Hunthausen, W., Ackerman, L. (2013). Behavior Problems of the Dog and Cat, 3rd Edition. Elsevier Saund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