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다발성 골수종은 골수에서 비정상적인 면역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해 혈액과 뼈에 피해를 주는 악성 종양이에요. 조기 발견과 종합적 치료가 중요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증상
강아지가 갑자기 무기력해지고, 식욕이 완전히 사라졌거나, 구토나 설사가 반복되며, 뼈가 부러지거나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아프다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이는 고칼슘혈증이나 신장 기능 급격한 악화의 징후일 수 있어요.



품종별 주의 및 재발 방지
도베르만, 허스키, 골든 리트리버 등 일부 품종은 다발성 골수종에 유전적 소인이 있어요. 이 품종의 강아지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이 가능해요. 또한, 치료 후에도 3~6개월마다 혈액 검사와 골수 검사를 반복해 재발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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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9th ed. 2022. Wiley-Blackwell.
[2] Fossum TW, et al. Small Animal Clinical Oncology. 5th ed. Elsevier, 2021.
[3] American College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ACVIM). Canine Multiple Myeloma Guidelines.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