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품종 맞춤 케어가 궁금하다면?
멍실장 앱에서 보기시바이누는 아토피 피부염과 식이 알레르기에 유전적 취약성이 있는 품종이에요. 연령별 관리 포인트와 가정 케어 방법을 수의학 자문단이 정리했어요.

이 증상은 즉시 동물병원에 가야 해요
다음 중 하나라도 48시간 이상 지속되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해요. 피부 전체로 퍼지는 발적과 부종, 상처에서 진물·고름이 나오는 경우, 피부 증상과 함께 식욕 감소나 무기력함이 나타날 때, 눈·입·발 여러 부위에서 동시에 증상이 심해질 때는 이차 감염이나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일 수 있어요.


피부 외에 함께 챙겨야 할 건강 포인트
시바이누는 슬개골 탈구(무릎뼈가 제자리에서 빠지는 증상)와 고관절 이형성증도 주의가 필요한 품종이에요. 피부 알레르기 관리 중에 절뚝거리거나 한쪽 다리를 드는 행동이 관찰되면 피부과와 정형외과 검진을 함께 받아요. 1~2년에 한 번 전신 건강검진을 받으면 여러 문제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침애 수제사료
멍실장오리고기와 양고기, 생선오일을 넣어 피부 건강을 직접적으로 지원합니다. 아침애 강아지 피부건강 사료로 반려견의 피부를 꾸준히 관리하세요. 🐶
공유하기
[1] Nuttall T, Harvey RG, McKeever PJ et al.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 BSAVA, 2019.
[2] Hnilica KA, Patterson AP. Small Animal Dermatology: A Color Atlas and Therapeutic Guide, 4th Ed. Elsevier, 2017.
[3] Gough A, Thomas A, O'Neill D. Breed Predispositions to Disease in Dogs and Cats, 3rd Ed. Wiley-Blackwell,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