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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실장 앱에서 보기프렌치불독의 단두종 구조가 호흡기에 미치는 영향과 BOAS 수술 기준, 연령별 평생 건강관리법을 수의학 근거로 정리했어요.

지금 당장 동물병원으로 가야 하는 응급 증상
잇몸이나 혀가 파란색·회색으로 변했다면 즉시 응급실로 가야 해요. 입을 크게 벌리고 숨을 쉬어도 호흡이 나아지지 않거나, 기침·구역질을 반복하면서 비틀거리는 것도 응급 신호예요. 고온 환경(차 안, 한여름 외출)에서 발생하면 열사병 가능성이 높아요. 집에서 기다리지 말고 즉시 응급동물병원을 찾아야 해요.


여름철 폭염, 프렌치불독에겐 특히 위험해요
프렌치불독은 열 발산 능력이 일반 개에 비해 떨어져요. 기도가 좁아 헐떡임을 통한 체온 조절이 잘 안 되기 때문이에요. 기온 28°C 이상에서는 외출 시간을 최소화하고, 차 안에는 절대 혼자 두면 안 돼요. 실내 냉방을 유지하고 신선한 물을 항상 채워두는 게 기본이에요. 열사병은 단 몇 분 안에 뇌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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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yers C.G. et al.,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Case 41: Brachycephalic Airway Syndrome in a French Bulldog, CRC Press, 2022
[2] Schaer M. (ed.),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Chapter 14: Neurological Disorders — Hansen Type 2 Intervertebral Disc Disease, CRC Press,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