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불독 특유의 얼굴·꼬리 주름은 습기와 세균이 쌓이기 쉬워 매일 관리가 필요해요. 주름 사이 닦는 법, 응급 신호, 품종별 주의사항을 정리했어요.


병원 가야 할 응급 신호
주름 부위에서 다음 신호가 보이면 자가 관리만으로는 부족해요. 빠르게 동물병원 진료를 받아야 해요. • 빨갛게 짓무르고 진물이 나요 • 누런 고름이나 딱지가 생겼어요 • 시큼하거나 곰팡이 같은 냄새가 강해요 • 아이가 자꾸 얼굴을 발로 긁거나 바닥에 비벼요 • 주름 주변 털이 빠지고 검게 변색됐어요 • 만지면 아파하거나 비명을 질러요

프렌치 불독은 단두종 호흡 곤란도 같이 챙겨야 해요
프렌치 불독은 주름뿐 아니라 단두종 기도 증후군(Brachycephalic Airway Syndrome) 위험도 높아요. 코를 골거나, 더운 날 헐떡임이 심하거나, 운동 후 쓰러질 듯 힘들어한다면 호흡기 검진도 함께 받아야 해요. 피부 관리할 때 주름을 너무 세게 벌리거나 누르면 호흡이 더 답답해질 수 있으니, 짧고 부드럽게 진행해주세요.
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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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ller, Griffin, Campbell, Muller and Kirk's Small Animal Dermatology, 7th Edition, Chapter on Skin Fold Pyoderma
[2] Hnilica & Patterson, Small Animal Dermatology: A Color Atlas and Therapeutic Guide, 4th Edition
[3]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Case 41 (Brachycephalic breeds)
[4] Ettinger's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ition, Dermatology S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