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티라세탐(케프라)은 강아지 간질 발작 조절에 쓰이는 항경련제예요. 부작용과 복용법을 쉽게 정리했어요.

| 항목 | 페노바르비탈 | 레비티라세탐(케프라) |
|---|---|---|
| 복용 간격 | 12시간마다 | 8시간마다 (속방형) |
| 간 부담 | 있음(정기 혈액검사 필요) | 거의 없음 |
| 혈중농도 검사 | 필요 | 보통 불필요 |
| 진정 부작용 | 초기 강함 | 경미함 |
| 가격대 | 저렴 | 중간~높음 |
※ 실제 처방은 발작 양상과 개별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져요.

이럴 땐 즉시 병원에 연락하세요
레비티라세탐은 비교적 안전하지만, 아래 신호가 보이면 지체 없이 담당 수의사에게 연락해야 해요. - 약을 먹고 있는데도 발작이 5분 이상 지속되거나 하루 2회 이상 반복 - 극심한 기립 불능, 비틀거림, 멍한 상태가 몇 시간 이상 지속 - 심한 구토·설사로 약을 유지하기 어려움 - 식욕 완전 소실, 황달(잇몸이 노랗게 변함) 발작이 5분 넘게 이어지면 뇌 손상 위험이 급격히 커지니 응급실 직행이 원칙이에요.

이런 강아지는 더 조심하세요
신장 기능이 떨어진 강아지는 레비티라세탐이 체외로 잘 빠져나가지 못해 용량 조정이 필요해요. 노령견, 만성 신장병이 있는 아이라면 정기 신장 검사를 병행해야 해요. 또한 임신·수유 중인 경우에는 안전성 자료가 제한적이라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해서 득실을 따져야 해요. 다른 약(항생제, 진통제 등)을 추가로 복용하게 된다면 반드시 현재 항경련제 복용 중임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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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ateman SW, Parent JM, Clinical findings, treatment, and outcome of dogs with status epilepticus or cluster seizures: 156 cases (1990-1995), J Am Vet Med Assoc 215(10):1463-1468,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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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Handbook of Veterinary Pharmacology - Anticonvulsa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