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호텔 매너는 분리불안·낯선 환경 적응력·기본 생활 습관을 미리 훈련해 두는 것이 핵심이에요. 최소 2~3개월 전부터 단계적으로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 항목 | 항목 | 강아지 | 고양이 |
|---|---|---|---|
| 기본 훈련(앉아/기다려) | 필수 | 권장 | |
| 켄넬 적응 | 필수 | 필수 | |
| 단독 공간 적응 | 권장 | 필수 | |
| 다른 동물 친화력 | 권장 | 불필요 | |
| 백신·구충 완료 | 필수 | 필수 | |
| 분리불안 점검 | 필수 | 권장 |
모든 항목은 입실 최소 2주 전까지 완료해야 해요

이런 아이는 호텔 맡기기 전 수의사 상담 필수
분리불안 진단을 받았거나, 과거 호텔에서 설사·구토·식음 거부가 있었던 경우, 심장병·당뇨·신장병 같은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는 반드시 주치의와 먼저 상담해야 해요. 고령 반려동물이나 생후 4개월 미만 어린 아이는 면역력과 스트레스 내성이 낮아서 호텔보다 펫시터·친척 위탁이 더 안전할 수 있어요.

호텔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
24시간 상주 인력 여부, CCTV 확인 가능 여부, 백신 증명서 요구 여부는 꼭 확인하세요. 백신 증명서를 요구하지 않는 호텔은 전염병 관리가 허술할 가능성이 높아요. 또 켄넬 크기, 산책 횟수, 응급 상황 시 제휴 동물병원이 있는지도 미리 물어보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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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rwitz, D., Mills, D.,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Behavioural Medicine, 2nd Edition
[2] Rodan, I., Heath, S., Feline Behavioral Health and Welfare, 1st Edition
[3] Overall, K.L., Manual of Clinical Behavioral Medicine for Dogs and Cats
[4] Kogan LR, Schoenfeld-Tacher R, Simon AA. Behavioral effects of auditory stimulation on kenneled dogs. J Vet Behav 2012;7(5):26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