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바펜틴은 신경성 통증 조절과 발작 보조, 고양이 병원 스트레스 완화에 쓰이는 약이에요. 용량·부작용·주의사항을 한 번에 정리했어요.


| 항목 | 강아지 | 고양이 |
|---|---|---|
| 주요 사용 목적 | 신경성 통증, 만성 관절통 보조, 발작 보조 | 만성 통증, 병원 스트레스 완화, 발작 보조 |
| 복용 빈도 | 보통 하루 2~3회 분복 | 통증은 하루 2~3회, 스트레스 완화는 진료 전 1회 |
| 자일리톨 시럽 주의 | 저혈당·간독성 위험 — 반드시 피해야 함 | 비교적 덜 민감하지만 수의사 판단 필요 |
| 진정·졸림 정도 | 복용 초기 졸릴 수 있음 | 뚜렷한 진정 효과가 나타나는 편 |
실제 용량과 일정은 반드시 수의사가 체중·질환·간 신장 기능을 확인해 결정해요.
이럴 땐 꼭 병원에 연락하세요
가바펜틴 복용 중 아래 증상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면 바로 수의사와 상담해야 해요. 기립이 어려울 정도의 심한 휘청거림, 반복되는 구토, 의식 저하, 평소와 다른 무기력, 황달처럼 보이는 눈·잇몸 색 변화, 저혈당 의심 증상(떨림·허탈)이 대표적이에요. 특히 자일리톨이 든 사람용 시럽을 실수로 먹였다면 양이 적어도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해야 해요.

보관과 폐기, 이것만 기억해요
가바펜틴은 실온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 아이·반려동물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요. 캡슐이나 정제는 처방받은 용기에 그대로 두는 게 좋고, 액상 제형은 개봉 후 유통기한이 짧아질 수 있으니 라벨을 꼭 확인해요. 남은 약은 변기에 버리지 말고, 동물병원이나 약국의 폐의약품 수거함에 맡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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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10th Edition - Gabapentin monograph
[2]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ition - Analgesia chapter
[3] Blackwell's Five-Minute Veterinary Consult Clinical Companion, Small Animal Toxicology, 3rd Edition
[4] Handbook of Veterinary Pharmacology - Anticonvulsant Drugs
[5] van Haaften et al., Effects of a single preappointment dose of gabapentin on signs of stress in cats, JAVMA,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