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단백뇨는 신장 기능 이상의 신호일 수 있어요. UPC비를 통해 단백뇨의 정도를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 항목 | 단백뇨 정도 | 추천 관리 방법 |
|---|---|---|
| 0.5 이하 | 정상 | 정기 검사 유지 |
| 0.5 ~ 1.0 | 경미한 단백뇨 | 식이 조절 + 추적 검사 |
| 1.0 이상 | 중증 단백뇨 | 약물 치료 + 전문 식이 |
수의사의 진단 기준에 따라 조정 가능합니다.

UPC비가 1.0 이상이면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해요
UPC비가 1.0을 넘는 경우, 신장 손상이 중증일 가능성이 높아요. 이 시점에서 치료를 미루면 만성 신장병으로 진행될 수 있어요. 즉각적인 수의사 진료와 약물 치료, 식이 조절이 필요합니다. 빠른 대응이 신장 기능을 보존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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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tes on Canine Internal Medicine, 4th Ed, 2023
[2] Urinalysis in the Dog and Cat, 2022
[3] 수의내과학 교과서,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