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요붕증은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이 특징인 내분비 질환입니다. 조기에 인지하고 정확한 진단이 중요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신호
강아지가 하루 물 섭취량이 체중 1kg당 100ml를 넘거나, 소변을 지나치게 자주·많이 보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좋아요. 탈수가 심해지면 혈액량이 줄고, 뇌기능 저하 등 신경학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 항목 | 원인 | 주요 증상 | 치료 방법 |
|---|---|---|---|
| 중추성 요붕증 | 항이뇨호르몬 부족 | 물 많이 마시고 소변 많음 | 호르몬 제제 투여 |
| 신장성 요붕증 | 신장 반응 저하 | 물 섭취 증가, 탈수 위험 | 식이 조절, 약물 치료 |
유형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진단이 필수예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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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ancan, F. et al. (2013). Structural Diseases in Brachycephalic Dogs: A Multi-Systemic Approach. Canine and Feline Respiratory Medicine, 3rd Edition.
[2] Packer, R.M.A. et al. (2015). Inter-observer agreement in the diagnosis of canine endocrine disorders. Journal of Small Animal Practice, 56(4): 198–205.
[3] DiBartola, S.P. et al. (1983). Clinicopathologic manifestations of progressive renal disease in Lhasa Apso and Shih Tzu dogs. Journal of the American Veterinary Medical Association, 180(6): 658–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