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상황인가요?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고양이 다음다뇨(PU/PD)는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 보는 증상으로, 당뇨병이나 신장질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어요. 보호자가 빠르게 인지하고 수의사와 상의해야 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신호
고양이가 하루에 45mL/kg 이상의 물을 마시거나, 소변량이 급격히 늘어나면 즉시 수의사 진료를 받아야 해요. 이는 당뇨병이나 신장기능 저하의 징후일 수 있어요.
| 항목 | 경증 | 중등도 | 심각 |
|---|---|---|---|
| 물 섭취량 | 15~25mL/kg/d | 25~40mL/kg/d | 45mL/kg/d 이상 |
| 소변 빈도 | 하루 2~3회 | 하루 4~6회 | 하루 7회 이상 |
| 대처 방법 | 관찰 및 기록 | 수의사 상담 | 즉시 검사 및 치료 |
물 섭취량 기준은 수의학적 기준에 따름. 45mL/kg/d 이상은 긴급 진료 필요


주의: 잘못된 관리로 인한 악화 주의
다음다뇨를 무시하거나, 수의사 없이 자가 치료를 시도하면 당뇨병이나 신장병이 악화될 수 있어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수적이에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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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Case 21, 2020
[2]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2019
[3] Urinalysis in the Dog and Cat,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