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빗질은 털 타입에 따라 빗 종류와 빈도가 달라요. 더블코트·싱글코트·장모·단모별 올바른 빗질 방법과 주의사항을 정리했어요.

| 항목 | 슬리커 브러시 | 핀 브러시 | 언더코트 레이크 | 컴(빗) |
|---|---|---|---|---|
| 적합 털 타입 | 장모·곱슬 | 중장모 | 더블코트 | 모든 타입 마무리 |
| 주 용도 | 엉킴 제거 | 윤기·정돈 | 속털 제거 | 디테일 확인 |
| 단모종 사용 | ||||
| 추천 빈도 | 주 3~4회 | 매일 | 털갈이 시기 매일 | 매 빗질 마무리 |
털 타입에 따라 2~3개 빗을 조합해서 쓰는 게 기본이에요

이럴 때는 빗질을 멈춰주세요
피부가 빨갛게 부어있거나 상처·딱지가 있을 때 빗질을 강행하면 염증이 악화돼요. 심하게 엉킨 털 뭉치는 가위로 자르려 하지 말고 수의사나 전문 미용사에게 맡기세요. 가위로 자르다가 피부까지 자르는 사고가 자주 발생해요. 또 귀 주변·겨드랑이·항문 주변은 피부가 얇으니 슬리커 브러시보다 부드러운 핀 브러시나 손빗질을 사용해요.

자주 하는 실수들
많은 보호자가 목욕 전에 빗질을 생략하는데, 이게 가장 큰 실수예요. 엉킨 상태에서 물에 젖으면 엉킴이 더 단단해져서 풀 수 없게 돼요. 목욕 전 꼭 빗질을 먼저 하세요. 또 단모종이라서 빗질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퍼그·비글 같은 단모종도 주 1~2회는 고무 브러시로 빗어줘야 죽은 털과 피지가 제거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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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uller and Kirk's Small Animal Dermatology, 8th Edition, Chapter 3: Dermatologic Therapy
[2]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Dermatology, 4th Edition
[3]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Grooming and Skin Care Chap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