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고양이는 통증을 숨기는 본능이 있어요. 행동·자세·식욕 변화로 통증신호를 조기에 알아채는 방법을 알려드려요.


| 항목 | 강아지 | 고양이 |
|---|---|---|
| 행동 변화 | 놀이 거부, 산책 싫어함 | 숨어있기, 고립 선호 |
| 소리 | 낑낑댐, 울음 | 거의 소리 안 냄, 간혹 하악질 |
| 자세 | 등 굽힘, 절뚝거림 | 웅크린 자세 고정, 식빵 자세 지속 |
| 식욕 | 간식도 거부 | 밥그릇 근처 안 감 |
| 그루밍 | 특정 부위 핥기 | 그루밍 중단 또는 과도한 그루밍 |
| 표정 | 눈 찡그림, 귀 뒤로 | 눈 가늘게 뜸, 수염 납작 |
출처: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 Pain Assessment 참고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 통증 신호
다음 증상이 보이면 지체 없이 응급실로 가야 해요. 복부가 단단하고 팽창되어 있거나 만지면 극심하게 아파해요. 호흡이 매우 빠르고 얕거나 입으로 과하게 헐떡여요. 갑자기 움직이지 못하고 한 자세로 굳어 있어요. 구토나 설사와 함께 통증 신호가 동반돼요. 잇몸 색이 창백하거나 보랏빛이에요. 배뇨·배변을 힘겹게 하면서 아파해요. 이런 경우 내부 장기 문제나 급성 통증일 수 있어 골든타임이 중요해요.

사람 진통제는 절대 주면 안 돼요
보호자 판단으로 타이레놀, 이부프로펜 같은 사람용 진통제를 먹이면 중독으로 사망할 수 있어요. 특히 고양이는 아세트아미노펜에 매우 민감해서 소량으로도 치명적이에요. 수의사가 체중과 상태에 맞춰 안전한 약을 처방해주니 반드시 병원 진료 후 약을 써야 해요. 민간요법이나 인터넷 정보로 자가 진단하지 말고, 통증 신호가 의심되면 수의사와 상담하는 게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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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 - Chapter 131 Pain Assessment
[2] Advanced Monitoring for Small Animal Emergency and Critical Care, 2nd Ed - Pain Recognition
[3] Mathews, K.A. (2000). Pain assessment and general approach to management. Vet. Clin. North Am. Small Anim. Pract. 30(4): 729-755
[4] Hansen, B.D. (2005). Analgesia and sedation in the critically ill. J. Vet. Emerg. Crit. Care 15(4): 285-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