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냥 본능은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적 행동이에요. 매일 10~15분 짧고 집중적인 사냥 놀이로 스트레스와 문제 행동을 예방할 수 있어요.

| 항목 | 깃털 낚싯대 | 레이저 포인터 | 퍼즐 피더 | 태엽 쥐 장난감 |
|---|---|---|---|---|
| 관찰 단계 | ||||
| 추격 단계 | ||||
| 포획(덮치기) | ||||
| 처치(물어뜯기) | ||||
| 혼자 놀이 가능 | ||||
| 추천도 | 최고 | 보조용만 | 식사 겸용 | 보호자 외출 시 |
레이저 포인터는 단독 사용 금지 — 마지막엔 반드시 실제 장난감으로 '잡게' 해주세요

레이저 포인터, 이렇게 쓰면 위험해요
레이저 포인터만 단독으로 오래 사용하면 '절대 잡을 수 없는 사냥감'에 대한 좌절감이 쌓여서 강박 행동이나 공격성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McCarthy 연구팀의 보고에 따르면 레이저 중심 놀이를 받은 고양이에게서 그림자·빛 반사에 집착하는 강박성 행동이 더 많이 관찰됐어요. 사용한다면 3~5분만 쓰고, 반드시 마지막에 실제 장난감 위로 빛을 옮겨 '잡게' 해주세요.

사냥 본능이 '공격성'으로 나타난다면
보호자의 발·손을 물거나 갑자기 덮치는 행동이 반복된다면 사냥 본능이 엉뚱한 대상으로 향한 거예요. 이럴 땐 손으로 직접 놀아주는 습관을 끊고, 반드시 장난감을 사이에 두고 놀아주세요. 어릴 때부터 손을 장난감처럼 쓴 고양이는 성묘가 돼서도 그 습관을 유지해요. 해결되지 않으면 수의행동 전문의 상담이 필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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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rwitz, D.F. and Mills, D.S.,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Behavioural Medicine, 2nd ed., 2009
[2] Bain, M.J. and Fan, C.M., Introduction to Animal Behavior and Veterinary Behavioral Medicine, Chapter 17
[3] Dantas, L.M.S. et al., Food puzzles for cats: Feeding for physical and emotional wellbeing, J. Feline Med. Surg.,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