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난청은 선천적 유전 요인(백모청색안)부터 노령성·약물성까지 원인이 다양해요. 조기 발견과 환경 관리가 핵심이에요.

| 항목 | 고양이 유형 | 난청 발생률 | 특징 |
|---|---|---|---|
| 흰 털 + 양쪽 파란 눈 | 약 65~85% | 양측성 난청 가능성 매우 높음 | |
| 흰 털 + 한쪽만 파란 눈 | 약 40% | 파란 눈 쪽 귀 난청 흔함 | |
| 흰 털 + 양쪽 노란 눈 | 약 17~22% | 비교적 낮지만 일반묘보다 높음 | |
| 일반 모색 고양이 | 1% 미만 | 유전성 난청은 드묾 |
Strain GM(2011) 및 Cvejic 등(2009) 연구 자료 기준

이런 신호가 있다면 병원 방문이 필요해요
갑작스러운 청력 저하, 이름을 전혀 못 알아들음, 한쪽 귀에서 분비물·악취, 머리를 자주 기울이거나 평형 감각 이상, 큰 소리에 과도하게 놀라거나 전혀 반응 없음, 야옹 소리가 비정상적으로 커짐 등이 나타나면 검사가 필요해요. 특히 평형 이상이 동반되면 내이염·전정 질환 가능성이 있어 빠른 진단이 중요해요.

약물성 난청은 예방이 핵심이에요
겐타마이신 같은 일부 항생제는 신장 기능이 약하거나 고용량·장기 투여 시 청신경에 비가역적 손상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신장 질환이 있는 고양이나 노령묘는 처방 전 반드시 수의사와 위험성을 상의해야 해요. 인터넷 정보로 임의 투약하지 말고, 처방받은 약도 이상 증상이 보이면 즉시 병원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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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rain GM, Deafness in Dogs and Cats, CABI Publishing, 2011
[2] Little S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Elsevier Saunders, 2020
[3] Ettinger SJ, Feldman EC, Côté E,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Diseases of the Dog and the Cat, 8th ed, Elsevier, 2017
[4] Drobatz KJ et al., Feline Emergency and Critical Care Medicine, 2nd Edition, Wiley Blackwell, 2018
[5] Cvejic D et al., Unilateral and bilateral congenital sensorineural deafness in client-owned pure-breed white cats, J Vet Intern Med,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