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없이 태어난 신생 강아지·고양이를 안전하게 키우기 위한 인공포유의 기본 원칙, 분유 준비, 수유 간격, 자세, 배변 유도, 응급 사인까지 한 번에 정리했어요.


| 항목 | 생후 1주 | 생후 2주 | 생후 3주 | 생후 4주 |
|---|---|---|---|---|
| 수유 간격 | 2시간 | 3시간 | 4시간 | 4~6시간 |
| 1일 수유 횟수 | 10~12회 | 7~8회 | 5~6회 | 4~5회 |
| 1회 급여량(강아지) | 1~2ml | 3~4ml | 5~7ml | 8~10ml + 이유식 |
| 1회 급여량(고양이) | 2~3ml | 4~6ml | 7~9ml | 10~12ml + 이유식 |
| 야간 수유 | 필수 | 필수 | 1~2회 | 불필요 |
체중과 건강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어요. 수유량은 수의사 상담 후 조정해 주세요.
절대 하면 안 되는 것
아래 행동은 신생아 사망과 직결돼요. - 사람 우유·두유·분유 사용 금지: 유당과 단백질 구성이 달라 설사·탈수 유발 - 등 대고 눕혀 먹이지 않기: 폐로 분유가 흘러 흡인성 폐렴 위험 - 차갑거나 너무 뜨거운 분유: 저체온·구내 화상 유발 - 억지 수유: 힘없이 빨지 못하면 저혈당 상태일 수 있어 즉시 병원 상담 - 남은 분유 재사용: 실온 2시간 이상 방치된 분유는 버리기

즉시 병원에 가야 하는 응급 신호
아래 증상이 하나라도 보이면 지체 없이 동물병원 응급실로 가야 해요. - 체온 35℃ 미만 또는 39℃ 초과 - 젖을 빨지 못하고 늘어져 있음 - 호흡이 가쁘거나 색이 푸르스름함 - 설사·혈변·구토가 지속 - 하루 체중 증가 없음 또는 감소 - 발작·경련 의심 움직임 신생아는 악화 속도가 매우 빨라 몇 시간 안에 생사가 갈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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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terson, M.E., Kutzler, M.A., Small Animal Pediatrics: The First 12 Months of Life, Saunders, 2011
[2] Hoskins, J.D., Veterinary Pediatrics: Dogs and Cats from Birth to Six Months, 3rd Edition, Saunders, 2001
[3] Little, S.E.,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Elsevier, 2012 (Chapter on Pediatrics and Neonatal 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