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R 검사는 강아지 청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유일한 검사예요. 선천성 난청이 의심될 때 꼭 받아봐야 해요.


| 항목 | 행동 관찰 | BAER 검사 |
|---|---|---|
| 양쪽 난청 감지 | 가능 | 가능 |
| 한쪽 난청 감지 | ||
| 객관성 | 주관적 | 객관적 파형 기록 |
| 번식견 스크리닝 | 부적합 | 국제 기준 인정 |
| 소요 시간 | 수일~수주 관찰 | 15~30분 |
세계적으로 번식견 난청 검증은 BAER 검사만 공식 인정돼요
이런 경우 반드시 검사하세요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수의신경과에서 BAER 검사를 받아보는 걸 강력히 권장해요. - 달마시안·불테리어 등 고위험 품종인데 검사 이력이 없어요 - 부모견 중 한쪽이 난청이거나 난청 보인자예요 - 양쪽 귀 반응 차이가 의심되는 행동을 보여요 - 번식 목적으로 입양된 강아지예요

검사 비용과 받을 수 있는 곳
BAER 검사는 전용 장비와 신경과 전문의가 필요해서 모든 병원에서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수의대 부속 동물병원이나 2차 신경과 전문 병원에서 주로 시행해요. 사전에 전화로 BAER 장비 보유 여부와 예약 가능일을 꼭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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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train, G.M., Deafness in Dogs and Cats, CABI, 2011
[2] Ettinger, S.J. et al.,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2017
[3] Platt, S. & Olby, N.,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Neurology, 4th ed., 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