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2검사는 장 흡수 장애와 만성 장 질환을 선별하는 혈액 검사예요. 만성 설사·체중 감소·식욕 부진이 이어질 때 수의사가 권해요.

| 항목 | B12 수치 | 엽산 수치 | 의심 상황 |
|---|---|---|---|
| 패턴 1 | 낮음 | 정상·높음 | 회장(소장 뒤쪽) 흡수 장애 |
| 패턴 2 | 정상 | 낮음 | 근위부(소장 앞쪽) 이상 |
| 패턴 3 | 낮음 | 낮음 | 광범위 소장 질환·EPI |
| 패턴 4 | 낮음 | 높음 | 소장 내 세균 과증식 의심 |
실제 해석은 임상 증상·다른 검사와 함께 수의사가 종합 판단해요

이런 증상은 바로 병원으로
B12·엽산 문제를 의심해볼 수치 이전에, 다음 증상은 검사 여부와 관계없이 즉시 병원 진료가 필요해요. 피가 섞인 설사, 24시간 이상 물도 못 마심, 심한 무기력으로 불러도 반응이 약함, 체중이 2주 안에 10% 이상 빠짐, 반복 구토로 탈수 증상(잇몸 건조·피부 탄력 저하)이 보일 때예요. 만성 장 질환이 급성으로 악화된 신호일 수 있어요.

고양이는 더 주의 깊게 봐주세요
고양이는 B12 결핍이 식욕 부진·간 지질증(지방간)으로 빠르게 이어질 수 있어요. 먹지 않는 날이 2~3일만 이어져도 간에 부담이 와요. 특히 고양이 췌장염·염증성 장 질환·소장 림프종은 B12 수치를 함께 보는 경우가 많아서, 만성 구토나 체중 감소가 있다면 일반 혈액검사와 함께 B12·엽산을 요청해보세요.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장내 유익균 균형(마이크로바이옴)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제품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Ettinger S.J. et al.,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2] Mooney C.T. et al., Notes on Canine Internal Medicine, 4th Ed
[3] Drobatz K.J. et al., Feline Emergency and Critical Care Medicine, 2nd 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