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양견이 보이는 트라우마 신호와 회복을 돕는 단계별 케어 방법을 알려드려요. 3-3-3 법칙으로 안정적인 적응을 도와주세요.


이럴 땐 바로 수의사·행동학 전문가 상담이 필요해요
단순 적응기 스트레스와 병원 개입이 필요한 상태는 달라요.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입양 2주 이내라도 동물병원이나 수의행동학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 72시간 이상 완전히 먹지도 마시지도 않음 - 가족을 향해 경고 없이 무는 행동이 반복됨 - 스스로 털·발을 피가 날 때까지 핥거나 물어뜯음 - 발작처럼 보이는 이상 행동(갑자기 쓰러짐, 멍한 상태) - 구토·설사가 3일 이상 지속됨
| 항목 | 첫 3일 (얼어붙기) | 3주 (탐색기) | 3개월 (안정기) |
|---|---|---|---|
| 개의 상태 | 겁먹음·무표정·식이 저조 | 조심스럽게 집 둘러봄 | 본 성격 드러남 |
| 접촉 방식 | 최소 접촉·말 걸지 않기 | 손 내밀어 허락 구하기 | 자연스러운 스킨십 가능 |
| 산책 | 집 안에서만 | 조용한 시간대 짧게 시작 | 규칙적인 일상 산책 |
| 훈련 | 금지 | 이름 부르기·앉아 정도 | 본격 사회화·기본 훈련 |
| 손님 방문 | 절대 금지 | 최소화 | 천천히 도입 |
개체차가 크니 무리해서 단계를 앞당기지 마세요

절대 하면 안 되는 케어 방법
좋은 의도여도 파양견에게는 역효과가 나는 행동들이 있어요. - 숨어 있는 개를 억지로 끌어내기 - 첫 주부터 목욕·미용·병원 대대적 검진 - 과한 스킨십·포옹(특히 위에서 내려다보며 껴안기) - 혼낼 때 체벌·큰 소리(공포 기억이 재활성화됨) - 여러 사람이 동시에 다가가 인사하기 - 다른 반려견과 급하게 만나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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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rwitz D, Mills D, Veterinary Guide to Preventing Behavior Problems in Dogs and Cats, Chapter 9-10
[2] Overall KL, Manual of Clinical Behavioral Medicine for Dogs and Cats, 2013
[3] McCarthy et al., Behavioral rehabilitation of rescue dogs,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