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분리불안·공격성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효과·권장량·주의사항을 수의학 근거와 함께 정리했어요.


세로토닌·멜라토닌 전구체로 불안·수면 조절 보조
권장량: 체중 kg당 하루 약 10mg 내외 (수의사 처방 기준)
수의행동학 교과서, DeNapoli 2000, Kato 2012
GABA 수용체 작용, 트립토판과 병용 시 불안 완화 시너지
권장량: 처방식·영양제 제품 기준 용량
Kato 2012 처방식 연구
트립토판→세로토닌 전환 과정의 보조 인자
권장량: 종합 영양제에 포함된 수준이면 충분
권장 급여량과 복용 방법
트립토판 단일 성분 영양제는 일반적으로 체중 kg당 하루 약 10mg 내외로 시작해요. 다만 제품마다 함량과 병용 성분이 달라서, 영양제 라벨 용량을 기본으로 하되 첫 시작 전에는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효과는 최소 2~4주 꾸준히 먹여야 체감할 수 있고, 공복보다 식사와 함께 주는 편이 흡수에 유리해요.

| 항목 | 트립토판 | L-테아닌 | α-카소제핀 |
|---|---|---|---|
| 주요 작용 | 세로토닌 전구체 | GABA 증가·뇌파 알파화 | GABA 수용체 결합 |
| 분리불안 근거 | 중간 | 중간 | 중간~높음 |
| 효과 체감 시점 | 2~4주 | 1~2시간(급성) / 2~4주(만성) | 2~4주 |
| 병용 주의 약물 | SSRI, MAO 억제제 | 특별한 주의 적음 | 진정제와 병용 시 과진정 가능 |
| 안전성 | safe | safe | safe |
개별 제품 용량과 병용 성분에 따라 체감 효과는 달라질 수 있어요.

이런 경우 병원부터 가주세요
다음 증상이 있다면 트립토판 영양제를 먼저 시작하기보다는 병원 진료가 우선이에요. - 하루 종일 짖음·파괴 행동이 지속되는 심한 분리불안 - 갑작스러운 공격성 변화, 방향감각 상실 - 발작·경련 동반 행동 변화 - 식욕 부진·체중 감소가 2주 이상 지속 행동 문제 뒤에 통증·내분비 질환·뇌 질환이 숨어 있을 수 있어요. 원인을 먼저 배제하는 게 반려동물에게 가장 안전한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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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andsberg, Hunthausen, Ackerman, Behavior Problems of the Dog and Cat, 3rd ed., Chapter on Psychoactive Agents and Nutraceuticals
[2] Horwitz & Mills, BSAVA Manual of Canine and Feline Behavioural Medicine, 2nd ed., Chapter on Pharmacology and Dietary Intervention
[3] DeNapoli et al., Effect of dietary protein content and tryptophan supplementation on dominance aggression, territorial aggression, and hyperactivity in dogs, JAVMA, 2000
[4] Kato et al., Effects of prescription diet on dealing with stressful situations and behavioral signs of anxiety in dogs, Journal of Veterinary Behavior,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