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민(비타민 B1)의 신경 건강 효과와 결핍 시 증상, 권장 급여량까지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정리했어요.

신경·뇌 에너지 대사, 심장·소화 기능 유지
권장량: 강아지 0.56mg/1,000kcal, 고양이 1.4mg/1,000kcal
미국국립연구위원회(NRC) 권장

권장 급여량 기준
미국국립연구위원회 기준, 강아지는 하루 1,000kcal당 0.56mg, 고양이는 1.4mg의 티아민이 필요해요. 균형 잡힌 완전사료(AAFCO 기준 충족 제품, 즉 미국사료관리협회 기준을 통과한 제품)를 급여하면 대부분 충분히 채워져요. 별도 보충제는 수의사 상담 후에만 결정해요.

주의해야 할 상황
시판되는 생선 통조림이나 자가제조 날생선 식단, 고온 장시간 가열한 수제 식단은 티아민 결핍 위험을 높여요. 티아민은 열·알칼리·자외선에 약해 조리 과정에서 쉽게 파괴돼요. 특히 고양이는 수일만 결핍돼도 신경 증상이 올 수 있어 자가제조 식단은 반드시 수의사·수의영양사와 상의해 설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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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tional Research Council,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2006, Chapter: Water-Soluble Vitamins - Thiamin
[2] Baggs RB, deLaHunta A, Averill DR. Thiamine deficiency encephalopathy in a specific-pathogen-free cat colony. Lab Anim Sci, 1978;28:323-326.
[3] Small Animal Clinical Nutrition, 5th Edition, Mark Morris Institu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