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파티딜세린은 강아지·고양이 뇌세포막을 구성하는 인지질 성분이에요. 노령 반려동물의 인지 기능 저하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와 올바른 급여법을 정리했어요.


뇌세포막 유지·신경 전달 지원
권장량: 체중 kg당 2~3mg/일
노견 인지 기능 관리 보조 성분으로 수의내과학 교과서 언급
뇌세포막 구성·항염증
권장량: 체중에 따라 수의사 결정
노령견 인지 관리에 병용 권장
뇌세포 항산화
권장량: 제품별 상이
산화 스트레스 감소 보조
신경 전달 물질 합성 보조
권장량: 수의사 처방 기준
간 기능과 병행 고려 필요
권장 급여량 기준
포스파티딜세린은 일반적으로 반려동물 체중 1kg당 2~3mg을 하루 1회 급여하는 것이 기준이에요. 예를 들어 5kg 소형견이면 하루 10~15mg 정도예요. 다만 제품마다 함량이 다르고, 노령성 질환이나 복용 중인 약에 따라 용량 조정이 필요할 수 있어요. 시작 전에는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 주세요.

| 항목 | 포스파티딜세린 | 오메가3(DHA) | SAMe |
|---|---|---|---|
| 주요 작용 | 뇌세포막 유지 | 항염증·막 구성 | 신경 전달 물질 합성 |
| 노견 인지 관리 | |||
| 단독 사용 가능 | |||
| 처방 필요 여부 | 일반 영양제 | 일반 영양제 | 수의사 권장 |
| 소화기 부작용 빈도 | 낮음 | 낮음 | 중간 |
세 성분은 병용 시 시너지가 기대되지만,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해 조합해주세요.
이럴 땐 병원 먼저
영양제로 해결하기 전에 먼저 진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갑자기 이름에 반응이 없고 벽이나 가구에 머리를 대고 서 있거나, 경련·기립 이상·식욕 급변이 24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단순 노화가 아닌 신경계 질환일 수 있어요. 이런 신호가 보일 땐 포스파티딜세린보다 신경계 검사가 우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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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ath SE et al., A pilot study on the effects of phosphatidylserine on canine cognitive dysfunction, Journal of Veterinary Behavior, 2007
[2] Osella MC et al., Canine cognitive dysfunction syndrome: prevalence, clinical signs and treatment with phosphatidylserine, Applied Animal Behaviour Science, 2007
[3]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9th Edition, Nutraceuticals Chap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