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은 뇌 신경전달물질 아세틸콜린의 원료이자 간 보호에 필수인 영양소예요. 반려동물 인지 기능과 지방간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흡수율 높은 기본형 콜린 공급
권장량: 강아지 1,250mg/kg 사료, 고양이 2,400mg/kg 사료
미국국립연구위원회 권장
세포막 구성, 간 보호 효과 우수
권장량: 수의사 권장량
수의영양학 교과서 권장
콜린의 천연 공급원, 지방 대사 지원
권장량: 체중별 조절
콜린 권장 급여량 기준
미국국립연구위원회(NRC) 기준 성견은 사료 1kg당 약 1,250mg, 성묘는 약 2,400mg의 콜린이 필요해요. 고양이는 강아지보다 콜린 요구량이 거의 2배예요. 시판 종합영양식은 대부분 충족하지만, 수제식이나 생식을 준다면 부족할 수 있어요. 영양제로 추가 급여할 때는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 항목 | 계란 노른자 | 소간 | 닭가슴살 | 연어 |
|---|---|---|---|---|
| 콜린 함량(100g당) | 680mg | 420mg | 85mg | 95mg |
| 반려동물 급여 적합도 | 매우 적합 | 적합(소량) | 적합 | 적합 |
| 추가 영양소 | 비타민D, 루테인 | 비타민A, 철분 | 단백질 | 오메가3 |
미국 농무부(USDA) 식품 데이터베이스 기준
콜린 부작용과 주의사항
콜린은 일반적으로 안전한 성분이지만 과량 급여 시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수의약리학 교과서에 따르면 권장량의 3배 이상을 장기 급여하면 비린내 나는 체취, 설사, 저혈압이 나타날 수 있어요. 또한 간·신장 질환이 있는 아이는 콜린 대사가 달라질 수 있으니, 영양제 추가 전 반드시 수의사 상담이 필요해요. 사람용 콜린 보충제는 용량이 달라 그대로 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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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ational Research Council, Nutrient Requirements of Dogs and Cats, 2006
[2] Case LP et al., Canine and Feline Nutrition: A Resource for Companion Animal Professionals, 3rd Ed, 2011
[3] Pan Y et al., Cognitive Dysfunction Syndrome in Dogs, Veterinary Clinics of North America,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