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갑상선암은 발생 시 약 90%가 악성 암종으로, 조기 발견이 예후를 크게 좌우해요. 목 혹·삼킴 곤란 같은 초기 증상부터 수술·방사성 요오드 치료·가정 관리법까지 핵심 정보를 정리했어요.


즉시 응급 동물병원으로 가야 할 증상
다음 증상이 보이면 지체 없이 응급 동물병원을 찾아야 해요. - 목 혹이 단시간 내 눈에 띄게 커지거나 단단해졌을 때 - 입을 벌리고 숨을 쉬거나 잇몸이 파랗게 변할 때 - 음식·물을 전혀 삼키지 못할 때 - 발작·경련·의식 이상이 함께 나타날 때


주의 품종과 정기 검진 권장
비글, 골든리트리버, 복서, 시베리안 허스키에서 갑상선 종양 발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다고 보고돼요. 해당 품종이라면 6세 이후 연 1회 이상 건강검진 시 목 촉진과 갑상선 초음파 검사를 추가로 요청해 보세요. 조기 발견이 치료 선택지와 예후를 크게 달라지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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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ttinger SJ, Feldman EC.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Elsevier, 2017. Chapter: Thyroid Tumors in the Dog.
[2] Nelson RW, Couto CG. Small Animal Internal Medicine, 6th ed. Elsevier, 2020. Chapter: Thyroid Gland Disorders.
[3] Klein MK, Powers BE, Withrow SJ, et al. Treatment of thyroid carcinoma in dogs by surgical resection alone: 20 cases (1981–1989). J Am Vet Med Assoc. 1995;206(7):1007–1009.
[4] Textbook of Cardiovascular Medicine in Dogs and Cats. Chapter: Feline Hyperthyroidism — adenoma vs. carcinoma prevalence comparison between cats and do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