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중이염은 고막 안쪽 중이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에요. 외이염을 오래 방치하면 쉽게 진행되며, 고개 기울임·평형 이상 같은 신호가 보이면 빠르게 병원에 가야 해요.


이런 증상이면 즉시 병원으로
다음 신호가 하나라도 나타나면 24시간 안에 동물병원 진료를 받아야 해요. 중이염이 내이(속귀)까지 번지면 영구적인 평형 감각 손상이나 청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요. ① 눈동자가 한쪽으로 계속 흔들리는 안구진탕, ② 제자리에서 반복적으로 도는 선회 행동, ③ 한쪽 얼굴이 처지는 안면 마비, ④ 구토와 함께 일어서지 못하는 상태 — 이 네 가지는 신경계 응급으로 분류돼요.

이런 품종은 재발 위험이 높아요
귓바퀴가 늘어져 귀 내부 통풍이 어려운 코커스패니얼·바셋하운드·시츄·푸들·리트리버 계열은 중이염 재발률이 일반 품종보다 2~3배 높다고 보고돼요. 이 품종들은 치료가 끝난 뒤에도 2주마다 수의사에게 귀 상태를 체크받고, 알레르기 관리와 습도 조절을 함께 해주는 게 좋아요. 재발을 세 번 이상 반복하면 외과적 치료를 검토해야 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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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ttinger SJ, Feldman EC.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8th Ed. Diseases of the Ear
[2] Nelson RW, Couto CG. Small Animal Internal Medicine, 6th Ed. Otitis Media and Interna
[3] Fossum TW. Small Animal Surgery, 5th Ed. Surgery of the Ear
[4] Côté E. Clinical Veterinary Advisor: Dogs and Cats, 4th Ed. Otitis Media/Inter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