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저작 근육염은 입을 벌리기 어려운 자가 면역 질환으로, 보호자들이 자주 놓치는 신호예요.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신호
강아지가 입을 거의 벌리지 못하거나, 음식을 먹지 않아 24시간 이상 식사가 없으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이 상태가 지속되면 영양실조와 탈수로 이어질 수 있어요.



재발 방지와 품종 주의
저작 근육염은 치료 후에도 재발 가능성이 있어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해요. 특히 저먼 셰퍼드(독일 셰퍼드), 헝가리안 비즐라, 캐벌리어 킹 찰스 스패니얼과 같은 품종, 그리고 어린 성견이나 대형견에서 더 흔하게 보고돼요. 치료 후에도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상태를 꾸준히 관리해야 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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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Veterinary Immunology, 11th Edition. Chapter on Autoimmune Myositis in Dogs. Elsevier,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