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폐선암은 폐 상피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초기에는 거의 무증상이에요. 조기 발견과 수술 가능 여부가 예후를 결정하는 핵심이에요.


이런 증상이면 즉시 응급 병원으로
입을 벌리고 거칠게 숨을 쉬어요(구강 호흡), 잇몸·혀가 파랗거나 하얗게 변했어요, 갑자기 쓰러지거나 일어서지 못해요, 피가 섞인 기침(혈담)이 나와요. 이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즉시 24시간 응급 동물병원을 찾아야 해요. 흉수(폐 주위에 물이 참)나 기흉 등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일 수 있어요.


치료 후 추적 검사, 꼭 챙기세요
폐선암은 재발·전이 위험이 높아서 치료 후에도 정기 검사가 필수예요. 수술 후 3개월마다 흉부 엑스레이, 6개월마다 CT를 권장해요.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건너뛰지 마세요. 추적 검사에서 재발을 일찍 발견할수록 재치료 옵션이 더 많아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Withrow, S.J., Vail, D.M., Page, R.L. (eds.). Withrow & MacEwen's Small Animal Clinical Oncology, 5th Ed., Chapter 27: Tumors of the Respiratory Tract. Elsevier Saunders, 2013.
[2] Kudnig, S.T., Séguin, B. (eds.). Veterinary Surgical Oncology, 2nd Ed., Pulmonary Neoplasia. Wiley-Blackwell, 2012.
[3] Nelson, R.W., Couto, C.G. Notes on Canine Internal Medicine, 4th Ed., Thoracic Neoplasia. Wiley-Blackwell,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