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항암 치료 중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은 소화기, 혈액, 피부 등 다양한 기관에 영향을 줘요. 조기에 인지하고 적절히 관리하면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응급 신호
구토가 6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설사로 인해 탈수 증상(입술 건조, 피부 탄력 저하)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또한 혈변, 발열 39.5도 이상, 의식 저하가 보이면 생명 위협이 될 수 있어요. 항암 치료 중에는 이러한 증상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으므로 조기 대응이 중요해요.



MDR1 유전자 변이 품종은 약물 반응에 주의가 필요해요
보더콜리, 래브라도 리트리버, 허스키 등 일부 품종은 MDR1 유전자 변이가 있어 항암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요. 이 경우 약물 용량 조절이나 대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항암 치료 전 유전자 검사를 받는 것이 안전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 항목 | 경증 | 중등도 | 심각도 |
|---|---|---|---|
| 구토 | 1~2회, 식사 후 1시간 내 | 3회 이상, 하루 2회 이상 | 지속적, 6시간 이상 |
| 설사 | 부드러운 변, 1회 | 물처럼 흐르는 변, 2~3회 | 혈변 혼합, 4회 이상 |
| 피로 | 짧은 산책 후 휴식 필요 | 하루 종일 움직이지 않음 | 의식 저하, 반응 없음 |
| 수의사 대응 | 관찰만 | 약물 조절 권고 | 즉시 병원 방문 필요 |
부작용 정도에 따라 수의사와의 상의가 달라져요. 조기 인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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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 2015. Chapter 19: Chemotherapy Side Effects and Management.
[2] Veterinary Surgical Oncology, 2nd Ed. Maruo T. et al. 2011. Retrospective study of canine nasal tumor treated with hypofractionated radiotherapy.
[3] Plumb's Drug Handbook for Dogs and Cats, 2023. Section on Chemotherapy Agents and Adverse Rea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