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에게 가장 흔한 방광암인 이행상피암(TCC)의 초기 증상부터 진단, 치료, 예후, 가정 관리법까지 수의학 근거로 정리했어요.


즉시 동물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
소변에 혈액이 뚜렷하게 보이거나, 하루에도 수십 번 화장실에 가는데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거나, 항생제를 2주 이상 써도 혈뇨·빈뇨가 계속된다면 즉시 정밀 검사가 필요해요. 요도가 완전히 막히면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고위험 품종 보호자가 꼭 알아야 할 것
스코티시테리어·셰틀랜드 쉽독·비글·웨스트하이랜드 화이트테리어를 키우고 있다면 8세 이상부터 연 1~2회 소변 세포 검사와 복부 초음파 검진을 고려해 보세요. 증상이 없어도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옵션이 더 넓어요. 살충제·제초제를 쓰는 환경이라면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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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ithrow SJ, Vail DM, Page RL. Withrow & MacEwen's Small Animal Clinical Oncology, 5th Ed. Saunders, 2013. Chapter: Tumors of the Urinary System (Knapp DW, McMillan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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