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캠필로박터는 강아지·고양이와 사람 모두에게 설사·복통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인수공통 식중독 세균이에요. 어린 반려동물과 면역력이 약한 보호자에게 특히 위험해요.


이럴 땐 즉시 병원으로
다음 신호가 하나라도 보이면 24시간 이내 내원이 필요해요. - 혈변 또는 검은 타르 같은 변이 섞여 나올 때 - 설사·구토가 12시간 이상 이어져 탈수가 의심될 때 (잇몸이 끈적하거나 건조) - 생후 6개월 미만 강아지·고양이가 설사 + 무기력을 함께 보일 때 - 고열(39.5도 이상)이 동반될 때 - 보호자나 가족 중 면역 저하자(임산부·노약자·항암 치료 중)가 있는 경우

| 항목 | 급성 | 만성·재발 | 무증상 보균 |
|---|---|---|---|
| 설사 기간 | 대개 짧게 지나가는 자기제한성 | 3주 이상 지속 또는 재발 반복 | 없음 |
| 혈변 여부 | 간혹 있음 | 자주 있음 | 없음 |
| 주요 대상 | 어린 아이·면역 저하 | 스트레스·장질환 동반 | 건강한 성견·성묘 |
| 치료 원칙 | 수액 + 식이(보존 치료) | 항생제 + 원인 조절 | 위생 관리·불필요한 항생제 자제 |
| 사람 전파 위험 | 있음(위생 관리 필요) | 있음(분변 배출 지속 가능) | 낮음~있음 |
수의내과학 교과서 및 소동물 임상 가이드 기준 정리
품종·상황별 특별 주의
아래 상황에서는 증상이 가벼워 보여도 빠르게 검사를 받는 게 좋아요. - 어린 강아지·고양이(생후 6개월 미만): 어린 동물에서 더 심하게 진행할 수 있어 탈수와 합병증 위험이 커요 - 쉼터·브리더 출신 아이: 집단(켄넬) 환경에서는 감염·전파 가능성이 높아요 - 생식(BARF) 급여 가정: 생고기가 지속적인 노출원이 될 수 있어요 - 호발 품종·면역 저하 개체: 교과서에서는 보더콜리가 캠필로박터 감염에 더 많이 보고된다고 하며, 스트레스나 면역 저하가 겹치면 장기화 위험이 있어요 - 사람 가족 중 임산부·노약자·항암 치료 중인 분이 있을 때: 감염 확인 시 가족도 내과 진료를 권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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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캣츠 / WONDER CATS
멍실장미량광물질류합제(철, 망간, 아연, 구리, 요오드, 셀레늄, 코발트), 비타민C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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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lackwell's Five-Minute Veterinary Consult Clinical Companion, Small Animal Toxicology, 3rd Edition — Gastrointestinal Infections Chapter
[2]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 — Bacterial Enteritis
[3]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10th Ed — Antimicrobial Therapy for Campylobacter
[4] Feline Emergency and Critical Care Medicine, 2nd Ed — Zoonotic GI Pathog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