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 PCR 검사는 설사·구토 원인을 유전자 수준에서 찾아내는 정밀 검사예요. 어떤 병원체를 확인할 수 있는지, 언제 필요한지 정리했어요.

| 항목 | 강아지 | 고양이 | 공통 |
|---|---|---|---|
| 바이러스 | 파보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디스템퍼 | 범백혈구감소증, 코로나바이러스(FCoV) | 로타바이러스 |
| 세균 | 클로스트리디움, 살모넬라, 캄필로박터 | 헬리코박터, 마이코플라즈마 | 대장균(병원성), 여시니아 |
| 기생충·원충 | 지아르디아, 크립토스포리디움, 회충 | 트리코모나스, 톡소플라즈마 | 콕시듐, 편충 |
검사 기관별 패널 구성이 다를 수 있어요. 증상과 의심 병원체에 맞춰 수의사가 선택해요.

샘플 준비 시 꼭 지킬 점
분변 샘플은 채취 후 4시간 이내에 병원에 전달하는 게 가장 좋아요. 집에서 가져갈 때는 깨끗한 지퍼백에 담아 냉장 보관(4도)하고, 상온에 방치하면 정상 장내세균이 과성장해 결과가 왜곡될 수 있어요. 또한 검사 직전 항생제·구충제 복용 여부를 반드시 알려야 해요. 일부 약은 병원체 검출을 방해할 수 있거든요.

PCR의 한계도 알아두세요
PCR은 매우 정확하지만 만능은 아니에요. 첫째, 죽은 병원체의 유전물질도 검출해서 과거 감염 후 회복기에도 양성이 나올 수 있어요. 둘째, 백신 균주도 함께 증폭될 수 있어 최근 백신 접종 이력을 꼭 전달해야 해요. 셋째, 샘플에서 검사 대상 병원체가 없으면 음성이 나오므로 다른 원인 질환 가능성도 열어둬야 해요. 임상 진찰과 함께 보는 게 가장 중요해요.
ANF
멍실장소화기 건강을 위한 기능성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식물성 원료, 곡물 껍질 무첨가.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장내 유익균 균형(마이크로바이옴)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제품이에요.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소화기관 부담을 줄이는 고소화성 원료로 설계되어, 수의학에서 위장 질환 시 권장하는 제품이에요.
탐사
멍실장소화기관 부담을 줄이는 고소화성 원료로 설계되어, 수의학에서 위장 질환 시 권장하는 제품이에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공유하기
[1] Feline Emergency and Critical Care Medicine, 2nd Edition
[2]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3] Clinical Medicine of the Dog and Cat, 4th Ed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