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이갈이는 보통 생후 3~6개월 사이에 진행돼요. 시기별 증상과 잇몸 관리, 깨물기 습관을 잡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 항목 | 생후 3~4주 | 생후 2~3개월 | 생후 3~5개월 | 생후 5~7개월 |
|---|---|---|---|---|
| 진행 내용 | 유치 나기 시작 | 유치 28개 완성 | 앞니·송곳니 교체 | 어금니 교체·영구치 완성 |
| 주요 신호 | 잇몸 가려움 | 활발히 물기 시작 | 피가 살짝 묻은 장난감 | 씹는 강도 증가 |
| 케어 포인트 | 어미와 함께 지냄 | 부드러운 장난감 | 차가운 이갈이 장난감 | 양치 습관 들이기 |
견종·체구에 따라 1~2개월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이런 경우 병원에 가야 해요
이갈이는 대부분 자연 과정이지만 다음 신호가 있으면 수의사 진료가 필요해요. 7개월이 지났는데 유치가 영구치와 함께 남아 있거나(잔존유치), 잇몸에서 계속 피가 멎지 않거나, 한쪽으로만 씹고 사료 섭취량이 확 줄거나, 고름·심한 구취가 나는 경우예요. 잔존유치를 방치하면 치열이 비뚤어지고 치주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중성화 시기에 함께 발치하는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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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Dog Care Handbook, Things I Wish My Vet Had Told Me
[2]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 The New Puppy Wellness Examination
[3] Applied Veterinary Clinical Nutrition, 2nd 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