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신장 종양은 초기에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질환입니다. 보호자가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할 신호와 진단·치료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신호
강아지가 갑자기 식욕이 없어지고, 구토를 반복하거나, 소변량이 급격히 줄어들거나, 배가 부풀어오르는 경우는 신장 기능이 급격히 악화된 신호예요. 이럴 땐 즉시 병원에 방문해 혈액 검사와 초음파 검사를 받아야 해요. 조기 발견과 치료가 생존 기간을 크게 늘릴 수 있어요.



품종별 주의 및 재발 방지
특정 품종, 특히 허스키, 라브라도 리트리버, 테리어 계열 강아지에서 신장 종양 발생률이 높은 경향이 있어요. 이들 품종은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을 유도해야 해요. 또한 치료 후에도 3~6개월마다 초음파 검사와 혈액 검사를 반복해 재발 여부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수의내과학 가이드라인에 따라 인·나트륨·단백질을 제한하여 신장 부담을 줄인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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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Veterinary Workbook of Small Animal Clinical Cases, Case 28, 2021
[2]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 Langston & Eatroff, 2020
[3] The Cat, Clinical Medicine and Management, 2nd Edition,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