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단백뇨는 신장 기능 이상으로 인해 소변에 단백질이 비정상적으로 포함되는 상태예요.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는 질병 악화를 막는 핵심이에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상황
강아지가 심한 구토, 지속적인 설사, 의식 저하, 호흡 곤란, 또는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는 경우는 응급 상황이에요. 이때는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단백뇨가 심해지면 신장 기능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어요.



품종별 주의 및 재발 방지
일부 강아지는 유전적 소인으로 단백뇨나 신장 질환에 더 취약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판코니 증후군은 바센지에서 선천적으로 보고되며, 유전성 신병증이나 발세포병증 같은 유전성 사구체 질환도 알려져 있어요. 다만 모든 품종에서 위험이 같지는 않으니, 지속성 단백뇨가 의심되면 반복 검사로 확인하고, 정기적인 소변·혈액 검사로 조기에 발견하며, 아이의 상태와 병력에 맞는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아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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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9th Edition, 2022. Wiley-Blackwell.
[2] Hoskins, J.D. et al. (2020). Urinalysis in Small Animals: A Practical Guide. Veterinary Clinics of North America: Small Animal Practice, 50(4), 673–692.
[3] Kirk, C.W. (2019). Small Animal Internal Medicine, 5th Edition. Elsev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