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담낭염은 담낭의 염증으로 인해 식욕 부진, 구토, 복통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조기 진단과 적절한 관리가 중요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증상
강아지가 심한 복통을 호소하거나, 12시간 이상 구토를 반복하며 식욕이 전혀 없어진다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이는 담낭염이 악화되거나 담낭 파열 위험이 있다는 신호예요. 또한, 눈이나 입술이 노랗게 변하거나, 열이 나거나 쇼크 증상(숨가쁨, 혈압 저하)이 나타나면 응급 상황이에요. 수의사가 즉시 진단과 치료를 시작해야 해요.



재발 방지와 품종 주의
비만이 있는 개나, 고지방 식사를 하는 개는 담낭염 재발 위험이 높아요. 특히 테리어, 푸들, 시바 이누 등 소형견은 담낭 질환에 취약해요. 수의사와 함께 체중 관리 계획을 세우고, 규칙적인 검진을 받아야 해요. 식사 습관과 운동량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 방법이에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수의사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수의사에게 물어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공유하기
[1] Plumb's Veterinary Drug Handbook, 9th Edition, 2022. Wiley-Blackwell.
[2] Ettinger, S.J. & Feldman, E.C. (2021). Textbook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9th Edition. Elsev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