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고양이 열사병은 더운 환경에서 체온 조절이 어려워 발생하는 심각한 상태예요. 예방과 조기 대처가 생명을 구하는 핵심이에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응급 신호
의식이 흐려지거나 반응이 없어 보이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또한 호흡이 매우 빨라지거나, 체온이 40도 이상일 경우는 생명 위협이므로 즉각적인 응급 조치가 필요해요.



특정 품종은 열사병에 더 취약해요.
짧은 코를 가진(단두종) 고양이나 콧구멍·기도가 좁은 고양이는 열을 식히기 어려워 더위에 취약해요. 연구개가 길거나 후두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도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또한 털이 두꺼워 열 발산이 어려운 고양이도 체온 조절에 부담이 크므로, 이런 고양이들은 더운 환경에서 특별한 관리가 필요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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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mall Animal Critical Care Medicine, 3rd Ed, Kenneth J. Drobatz, 2023
[2] The Dog Care Handbook, Things I Wish My Vet Had Told Me, 2022
[3] Blackwell's Five-Minute Veterinary Consult Clinical Companion, Small Animal Toxicology, 3rd Edition,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