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비슷한 증상이라면?
멍실장과 채팅 상담하기강아지 세균성 방광염은 방광에 세균이 침입해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배뇨 곤란, 혈뇨, 자주 소변 보기 등이 주요 증상이에요.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치 가능해요.



즉시 병원 방문이 필요한 경우
강아지가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거나, 배뇨 시 심한 고통을 보이거나, 구토, 발열, 무기력 증상이 동반된다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이는 방광이 막히거나, 감염이 신장으로 퍼진 위험한 상태일 수 있어요.



재발 방지와 품종별 주의
특정 품종이 요로 감염에 더 취약하다는 증거는 제한적이며, 발병 위험에는 기저 질환, 나이, 성별 같은 요인이 더 중요하게 작용해요. 실제로 1세 미만이거나 10세를 넘긴 암컷에서 위험이 높다고 보고돼요. 한 해에 3회 이상 방광염이 반복된다면 재발성으로 보고 기저 질환 검사를 받는 것이 좋고, 예방적 관리나 요로 보호 방법은 수의사와 상의해 결정해요.

태국 컨켄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한 수의사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IVSA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동물병원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디지털 진료 환경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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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ohnson et al. (2016) Canine and Feline Respiratory Medicine, 3rd Edition. Elsevier.
[2] Dear et al. (2021) Textbook of Respiratory Disease in Dogs and Cats. Wiley-Blackwell.
[3] Clercx et al. (2003) Journal of Veterinary Internal Medicine, 17(3), 215-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