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품종 맞춤 케어가 궁금하다면?
멍실장 앱에서 보기아메리칸숏헤어는 비대성 심근병증(HCM) 발병 위험이 높은 품종이에요. 연령별 검진 계획과 집에서 확인해야 할 증상, 진단부터 치료까지 정리했어요.


지금 바로 24시 응급실로 가야 해요
입을 벌려 빠르게 숨을 쉬거나 잇몸·혀가 파랗게 변했다면 즉시 응급 처치가 필요해요. 뒷다리를 갑자기 못 쓰거나 다리가 차갑고 통증을 호소하면 심장 혈전(동맥혈전색전증) 신호예요. 이 두 상황은 수 시간 안에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서 밤이든 새벽이든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해요.


정기 심장 초음파 — 이렇게 계획하세요
HCM 진단이 없는 아메리칸숏헤어도 5세부터 1~2년 간격으로 심장 초음파를 받는 게 좋아요. 이미 HCM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6개월~1년에 한 번 추적 검사가 필요해요. 매일 잠든 고양이의 호흡 수를 세는 습관도 큰 도움이 돼요. 분당 30회 이상이 반복되면 병원에 먼저 연락하세요.
유한양행레시피브이
멍실장장내 유익균 균형(마이크로바이옴)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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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uis Fuentes V, Abbott J, Chetboul V et al., ACVIM Consensus Statement Guidelines for the Classification, Diagnosis, and Management of Cardiomyopathies in Cats, J Vet Intern Med, 2020
[2] Meurs KM, Sanchez X, David RM et al., A cardiac myosin binding protein C mutation in the Maine Coon cat with familial hypertrophic cardiomyopathy, Hum Mol Genet, 2005
[3] Fox PR, Oyama MA, Reynolds C et al., Utility of plasma N-terminal pro-brain natriuretic peptide (NT-proBNP) to distinguish between congestive heart failure and non-cardiac causes of acute dyspnea in cats, J Vet Cardiol, 2009
[4] Fox PR, Oyama MA, Textbook of Cardiovascular Medicine in Dogs and Cats,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