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사람 약을 무단 섭취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과 긴급도 판단, 병원 도착 전 대처, 치료 과정까지 한눈에 정리했어요.

| 항목 | 🟢 관찰 | 🟡 즉시 연락 | 🔴 응급 이송 |
|---|---|---|---|
| 섭취량 | 극소량 의심 | 1알 이상 또는 불명확 | 다량 섭취 또는 고독성 약물 |
| 증상 | 증상 없음 | 침 흘림·식욕 저하 | 구토·경련·의식 저하 |
| 대응 | 24시간 관찰 | 병원 전화 상담 | 즉시 응급실 이송 |
| 시간 제한 | 2시간 내 변화 체크 | 1시간 이내 연락 | 즉시 (분 단위) |
섭취 약물 종류·체중·경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며 최종 판단은 수의사 몫이에요.

이 중 하나라도? 24시간 응급병원 직행
경련·발작, 의식 저하, 잇몸이 파랗거나 회색, 반복 구토, 호흡 곤란이 있다면 지체 없이 응급실 이송이에요. 집에서 소금물·우유 먹이기, 손가락으로 억지로 토하게 하기 절대 금지예요. 잘못된 자가 처치가 폐 흡인을 유발해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켜요. 과산화수소 유도 구토도 수의사 지시 없이 하면 식도 손상 위험이 커요.

고양이는 개보다 훨씬 위험해요
고양이는 간에서 약물을 해독하는 효소(글루쿠로닌 전이효소)가 개보다 적어 동일 용량이라도 훨씬 위험해요. 아세트아미노펜은 단 한 알로도 치명적일 수 있고, 이부프로펜도 소형견보다 증상이 훨씬 빨라요. 개에게 안전한 약도 고양이에겐 금기일 수 있으니, '사람이 먹는 해열제 반알 정도는 괜찮겠지' 생각은 절대 금물이에요. 수의사 처방 없이 사람 약을 나눠 먹이는 건 어떤 경우에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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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lumb DC, Veterinary Drug Handbook, 5th ed., Blackwell Publishing
[2] Martin RJ, Hsu WH, Handbook of Veterinary Pharmacology — Principles of Drug Absorption, Disposition, and Action
[3] Drobatz KJ et al., Feline Emergency and Critical Care Medicine, 2nd ed.